


아뜰리에 슈미드
CH 씨리즈는 서울/한양대학교의 조인혁 교수가 2015년 여름 개발을 시작한 시리즈의 제품으로서,
초기 시제품은 CH0라는 코드네임으로 불렸습니다. 당시 조 교수는 스위스 바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연주자로 활동 중이었으며,
서울에서 제작된 시제품을 스위스로 보내 홀에서 테스트하고 녹음 파일을 주고받는 과정이 수십 차례 반복되었습니다.
이때 조 교수가 거주하던 바젤 근교의 작은 마을 Allschwil의 우편번호 CH-4123을 자주 사용하다 보니
‘CH’가 자연스럽게 시제품 코드명으로 굳어졌고,
이후 정식 모델명으로 이어졌습니다.
CH0,1,2,3을 거쳐 2025년 가을에 개발된 제품이 CH4 입니다.
ch4

Tip opening (팁 오프닝): 1.13+
리드와 마우스피스 끝 사이의 간격을 말합니다. 1.13mm는 클라리넷 마우스피스에서 '중간(Medium)'에서 약간 열린(Medium-Open) 정도에 해당합니다.
특징: 너무 닫혀있지 않아 소리를 시원하게 낼 수 있고, 너무 열려있지 않아 컨트롤이 어렵지 않습니다. 초급자부터 전공자까지 가장 널리 선호되는 범용적인 사이즈입니다.
Facing length (페이싱 렝스): Medium (중간)
리드가 마우스피스에 닿지 않고 떨리는 곡선 구간의 길이입니다.
특징: Medium 길이는 가장 표준적인 사양으로, 아티큘레이션의 명확성과 유연성 사이에서 좋은 균형을 제공합니다.
Material (재질): Highest grade natural ebonite (최상급 천연 에보나이트)
플라스틱이 아닌 경화 고무(Hard Rubber) 소재입니다.
특징: 플라스틱보다 밀도가 높아 따뜻하고 깊은 울림을 만들어냅니다. 가공 정밀도가 높고 음색의 균일성이 좋음을 의미합니다.
Pitch (피치): 442 Hz
표준 442Hz로 튜닝되어 있습니다.
특징: 한국, 유럽, 일본 등에서 오케스트라나 앙상블 연주 시 표준으로 사용하는 피치입니다. (미국은 주로 440Hz 사용). 다른 악기들과 음정을 맞추기에 적합한 사양입니다.
추천리드
Vandoren V12 (3, 3½)
Vandoren Traditional (3)
Vandoren V21 (3½)
D'Addario Reserve Classic (3.5)
📌 미셸의 코멘트
마우스피스는 클라리넷 소리의 첫 단추이자,
전체적인 음색과 컨트롤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파츠입니다.
" 부드러우면서도 좀 더 울림 있는 깊은 사운드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! "





아뜰리에 슈미드
CH 씨리즈는 서울/한양대학교의 조인혁 교수가 2015년 여름 개발을 시작한 시리즈의 제품으로서,
초기 시제품은 CH0라는 코드네임으로 불렸습니다. 당시 조 교수는 스위스 바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연주자로 활동 중이었으며,
서울에서 제작된 시제품을 스위스로 보내 홀에서 테스트하고 녹음 파일을 주고받는 과정이 수십 차례 반복되었습니다.
이때 조 교수가 거주하던 바젤 근교의 작은 마을 Allschwil의 우편번호 CH-4123을 자주 사용하다 보니
‘CH’가 자연스럽게 시제품 코드명으로 굳어졌고,
이후 정식 모델명으로 이어졌습니다.
CH0,1,2,3을 거쳐 2025년 가을에 개발된 제품이 CH4 입니다.
ch4

Tip opening (팁 오프닝): 1.13+
리드와 마우스피스 끝 사이의 간격을 말합니다. 1.13mm는 클라리넷 마우스피스에서 '중간(Medium)'에서 약간 열린(Medium-Open) 정도에 해당합니다.
특징: 너무 닫혀있지 않아 소리를 시원하게 낼 수 있고, 너무 열려있지 않아 컨트롤이 어렵지 않습니다. 초급자부터 전공자까지 가장 널리 선호되는 범용적인 사이즈입니다.
Facing length (페이싱 렝스): Medium (중간)
리드가 마우스피스에 닿지 않고 떨리는 곡선 구간의 길이입니다.
특징: Medium 길이는 가장 표준적인 사양으로, 아티큘레이션의 명확성과 유연성 사이에서 좋은 균형을 제공합니다.
Material (재질): Highest grade natural ebonite (최상급 천연 에보나이트)
플라스틱이 아닌 경화 고무(Hard Rubber) 소재입니다.
특징: 플라스틱보다 밀도가 높아 따뜻하고 깊은 울림을 만들어냅니다. 가공 정밀도가 높고 음색의 균일성이 좋음을 의미합니다.
Pitch (피치): 442 Hz
표준 442Hz로 튜닝되어 있습니다.
특징: 한국, 유럽, 일본 등에서 오케스트라나 앙상블 연주 시 표준으로 사용하는 피치입니다. (미국은 주로 440Hz 사용). 다른 악기들과 음정을 맞추기에 적합한 사양입니다.
추천리드
Vandoren V12 (3, 3½)
Vandoren Traditional (3)
Vandoren V21 (3½)
D'Addario Reserve Classic (3.5)
📌 미셸의 코멘트
마우스피스는 클라리넷 소리의 첫 단추이자,
전체적인 음색과 컨트롤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파츠입니다.
" 부드러우면서도 좀 더 울림 있는 깊은 사운드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! "


